오늘의 영단어 - rhetorics : 수사, 수사학, 미사, 과장, 설득력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(中)이라 이르고, 희로애락이 나타나 절도에 맞는 것을 화(和)라고 한다. 중(中)이란 천하의 대본(大本)이며 화(和)란 천하에 통달하는 도(道)이다. -자사 사람들은 자신들의 환경 때문에 요모양 요꼴이 되었다고 항상 불평을 한다. 나는 환경이 그토록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.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들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보고, 만약 그런 환경을 찾을 수 없다면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이다. -버나드 쇼(영국의 극작가) 신체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근본은 올바른 식사에 있고, 병을 치료해서 생명을 구해내는 길은 오로지 약에 있다. 어떤 식품이 좋을지를 모른다면 생명을 온전히 할 수 없고, 약의 성질에 밝지 못하면 병을 물리칠 수가 없다. 음식물은 신체에 해로운 것을 없애고 오장 육부를 편안하게 해주며, 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기혈(氣血)을 북돋워 주기 때문에 식품과 약의 두 가지를 잘 알아야 한다. 효도를 하려는 사람은 특히 음식과 약의 두 가지에 대해 깊이 알아야 한다. -허준 [동의보감] 지레 짐작 매꾸러기 , 쓸데없는 데까지 미리 짐작하여 무슨 일을 하다가는 낭패보기가 일쑤라는 말. 싸라기 밥을 먹었나 , 상대방이 함부로 반말투로 말해 올 때 핀잔으로 이르는 말. 내가 지닌 힘을 발현하는 밤,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실행으로 옮기고,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밤, 만약 나를 쳐다보지 않는 남자가 있다면, 그것은 그가 동성애자이기 때문이다. -캐슬린 터너(미국 여배우) Nothing comes from [of] nothing. (無에서 有는 생기지 않는다. = 씨 뿌리지 않고 싹이 날 리 없다).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,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. Love levels with all. (사랑에는 상하계급이 없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