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,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. 분유를 먹고 큰 아이는 엄마보다 젖병을 좋아하게 된다. -엘리야 무하마드(흑인 무슬림예언자) 책은 반드시 많이 읽을 필요가 없다. 읽은 책의 요령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.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앞으로 닥쳐올 미래의 어느 날, 당신은 커다란 유혹에 대항하여 싸우거나 또는 인생의 비참한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. 그러나 진정한 싸움은 현재 여기에 있다. 현재야말로 당신이 커다란 슬픔이나 혹은 유혹을 경험하게 될 미래의 어느 날 그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할 것인가, 아니면 불행하게도 실패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순간이다. 왜냐하면 성품은 지속적이고 또 장기적인 과정 없이는 결코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. -필립스 브룩스(미국 신부·설교자) 오늘의 영단어 - telephone directory : 전화번호부오늘의 영단어 - highlight : 가장밝은 부분, 가장중요한 부분: 강조하다모든 병은 근본적인 해결이 중요하다. 특별한 병없이 피로가 있는 사람은 세포막만 강화시켜주면 그 병은 자연히 낫게 되고, 현미밥이나 통밀을 그대로 빻은 것을 6개월 이상 먹어주면 세포막이 강화되면서 낫는다. -김해용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미리 생각하여 꾀하고, 마음을 다해 힘쓰면 때를 놓치지 않는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fierce : 치열한, 극심한, 맹렬한자연의 저습지에서 살고 있는 꿩은 십 보를 가서 겨우 한 번 모이를 쪼고 백 보를 가서 한 번 물을 마시는 부족한 생활을 하고 있다. 그래도 마음대로 실컷 먹을 수 있는 새장 속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. 자유스런 생활이 바람직한 것이다. -장자